12월에 해외여행을 계획 했었지만..
아무 이유 없이..
내일 떠나자 ! 해서.. 급하게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을 했었습니다..
되든 안되든.. 일단 짐이라도 싸 놓자 해서..
짐 싸놓고.. 아침에 여행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두둥 !
출발이 안된다더군요... 역시나......
우려했던일이 현실로....ㅠ
그래서... 그냥 우리가 예약하자 해서..
신랑은 항공 마일리지 사용하고.. 저만 항공료 지불하고..
일단. 항공은 예약했습니다..
휴...
숙소가 문제더군요...
아무래도 휴양지다보니.. 당일 예약은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괌 도우미에서 해결 해 주셨습니다.. ^^
급한마음에 9시 출근시간 지난 후 바로 전화를 했었습니다..
출근 직후라.. 아직 전산도 제대로 접속도 안되있는 상태였지만..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구요.. ^^
괌도우미 덕분에 호텔까지도 예약 끝냈습니다... ^^
이제.. 짐싸서 떠날 준비만 하면 모든게 끝납니다.. ㅋㅋ
오늘아침부터 정말 정신없고 비몽사몽에...
무사히 괌에 도착할때까지 정신 놓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
부디.. 바다가 보이는... 좋은 방 배정받길 바라며....
여행 다녀온 후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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