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일요날 예식을 하고 저녁비행기로 괌에 간답니다~ 꺄~~~~
저는 외국으로 나가는게 이번이 첨이라 너무 들떠요~ 물론 비행기는 첨이 아니지만요~
한국을 뜬다는 설레임? ㅋ 제가 현재 임신중이라 신혼여행지도 고르고 또 골랐는데요..
숙소를 p.i.c로 할까했다가.. 90%가 한국인이라는 말과 물놀이시설이 좋아도
제게 있어서 제약이 많은관계로 pass~ 쇼핑타운 돌면서 여유를 가지며 해변에서 자유시간을
갖는거였는데요. 마침 웨스틴과 아웃리거가 정말 박빙이었습니다~ㅋㅋ
해변은 웨스틴이 더 맑고 젤 이쁜 해변을 갖고 있다는 말에..
또 조식포함으로 가는거기에 조식도 알아본 결과 웨스틴이 더 좋다는 결과를 얻어 결정했어요~^^
이제 3일 남았는데요.. 결혼식보다 괌으로 여행간다는 사실이 더 들뜬답니다..ㅋ
사람들이 말하는거와 제가 보고 느끼는거에는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요.. 빨리 놀고 싶어요..
맑고 깨끗하고 이쁘다던 웨스틴 앞 해변이 땡깁니다.. 또 웨스틴도 쇼핑타운에 근접해있어 버스 이용없이
여유롭게 걸어다니면서 자유를 만끽하려고요.. 웨스틴의 그 핫케이크와 오믈렛을 먹어보고 싶어요~^^
ㅇ ㅏ.. 그리고 무엇보다 랜덤이라는 방배정.. 저희는 신혼여행이니 바다전망이 더더더~ 잘보이는곳으로
배정 받고 싶어요~ 운이 많이 따라야 할까요? 암튼 기대됩니다~ 3일후 잘 다녀오겠습니다~^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