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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우리아들 두돌전에 비행기한번 꼭 태워줘야겠다는 맘에
두달전부터 여기저기 알아보다 괌이 제일 좋다해서 선택했네요.
매일 분노의 검색질만 하면서 시간 보내다
급해진 마음에 최종적으로 알아보다 결국 선택한 괌도우미...
일단 항공은 대한항공으로 꼭 가고싶었고, 호텔은 남편이 무조건 좋은곳으로 하라고했지만
금액도 금액이지만, 아이가 있다고하니 모두 시내와 가까운곳이 좋다고 하더군요.
타 사이트에서 아웃리거를 추천했지만, 다녀오신분이 방전망이
웨스틴이 더 낫다고 하셔서 괌도우미에 문의했더니 다행이
저희가 원하는 날짜에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위치가 시내와 가까운데다 바다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편하게
쉴수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아이가 워낙 물을좋아하고 무조건 푹 쉬다올거라 편한게 최고겠죠~
여튼, 벌써 시간이 지나 한달도 남지않았네요..
우리아들 비행기 좋아할거 생각하니 지금부터 설레이네요^^
재밌고 무사히 잘 다녀오는 여행이 되었으면 하는바램으로
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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