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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우리 아기두돌되는 봄
그리고 우리 결혼한지3주년 되는 해
뭔가 뜻깊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가족 첫 해외여행을 준비하였다.
첫번째로 장소를 결정했다.
우선 아기랑 함께하는 여행이기에 뭐든 포커스를 아기에게 맞추되 부부의 선호도 무시할수 없기에
그래서 선택한 곳이 괌.
우선 비행시간이 4시간정도로 딱 지루하고 힘들어지기 시작할 즈음이면 도착.
그리고 미국령이라 치안이나 먹거리 위생등에서도 안전하고 짧은 시간에 비교적 휴양과 쇼핑 그리고 관광이 모두 가능했다
여행지를 결정하고 나니, 여행사를 선정해야 했다.
또 다시 망망대해 넓디넓은 웹서핑을 시작하였고
우선, 개인적으로 큰 여행사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가격도 비싸거니와, 여러상품을 두루 팔면 이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는늘 전문적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 신혼여행도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를 통해 같은날 같은 숙소에 묵은 다른 커플보다 무려 30만원정도 저렴한 금액과 혜택으로
다녀왔기 때문에 그런것들은 중점적으로 조사를해보니 수많은 여행사속에 좁혀지는 몇몇여행사 그리고
내가 원하는 조건들과 호텔에 가장 적합한 "괌 도우미"(팜팜 여행사)에 상품이 있었다.
불필요한 옵션과 추가 차징을 거품없이 뺀 착한가격~:)
이미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에서 많은 엄마들이 선호 하고 있었다.
내가 선택한 호텔은 바로 "웨스틴"호텔이다.
우선 괌 시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편의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어짜피아기가 어리기 때문에 액티비한 물놀이는 크게 요구되지 않으며, 역시 어리기 때문에 룸컨디션을 무시할 수 없었다.
이미 많은 엄마들의 후기가 이를 입증해주었고.
수영장에서 비치가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아기의 모레놀이와 바다 물놀이, 수영장물놀이 등등 상황에 맞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조식도 아기가 먹을만한 미소된장국과 쌀죽등이 준비되어있다고 하니 두루두루 고민할 여지가 없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은 호텔.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더더욱 편안한 휴식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호텔.
그리고, 그런 조건들을 남들보다 더 좋은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괌 도우미"(팜팜 여행사)에서
우리 가족의 행복 한페이지를 얼른 그려나가고 싶다:)
기다려:) 괌!
괌도우미 홈페이지: http://www.gsdoum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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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는 사진도 있지만, 이곳 웨스틴 사진들을 쉽게 보실 수 있어서
사진은 뺏어요!
제 블로그 작성주소입니다 http://blog.naver.com/ok_plane/401249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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