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돌쟁이를 둔 아가의 엄마입니다.
임심전 여행을 너무도 좋아해서 회사생활중에서도 틈틈히 여행을 계획하고 다니고 했어요...
하지만 임신과 출산으로 거의 2년간 여행을 못했네요...
올여름 드뎌 일을 내볼려고 합니다.
우리 세식구와.. 그간 제가 회사생활잘하게 울딸래미 넘 잘키워주신 부모님.. 그리고 착한 삼촌인 제 남동생까지.. 총 6명이 움직이는 큰일을 계획하게 되었어요..
회사일 틈틈히 장소 물색하고 호텔정하고.. 이런다고 일을 제대로 못한게 며칠인지...
사실 괌!으로 정하곤 괌도우미 덕에 괌일정은 걱정이 안됬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세부, 싸이판을 놓고 고민고민을 하다가..
상담해주신 실장님<?>의 진심어림 충고, 조언덕에.. 최고 비싼 씨즌인 7월말에 괌을 세부와 비슷한 가격에 갈수있게 되었어요~ ^________^
마지막까지 얼마나 오락가락할지 모르겠으나..
끝까지 참고<?> 상담해주시길 부탁드려요~
그래도 일단 예약했으니 당분간은 괜찮겠죠??ㅎㅎ
감사합니다~
아래 괌 & 웨스틴.. 기대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