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여리게만 보였던 아내였는데
임신 중기에 접어들며 아내가 점점 강해짐을 느낌니다. 엄마는 강한가봐요^^
처음 우강이(우리 첫애기 태명입니다) 를 가졌을때만해도
입덧이 심해 잘먹지도 못하고 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내를 위로한다고 지금 이 시기만 지나면
태교여행으로 괌가자고 약속한것이 우리 괌여행의 시작입니다.
이제는 임신 6개월째인 아내가 너무 씩씩하게 다녀서 살짝 걱정되긴하는데...

괌여행은 처음이라 막막했는데 괌도우미 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매번 여행 준비할 때마다 괌도우미와 같은 곳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호텔은 아내가 괌웨스틴 호텔이 좋다고 찾아보라더군요
이름은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탁월한 선택 같습니다.
검색을 하면서 다른사람들의 후기와 소개글을 읽는데...
내부가 너무 깨끗했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예쁘고 단아한 느낌이더군요. 일본인들이 좋아할만합니다.
약간 독특한 느낌도 들고....괌웨스틴호텔 기대가 큽니다.
해변과 시내가 모두가까워 몸이 무거운 아내가 이동하기에도 딱 좋다는생각입니다.
우강이와 처음가는 여행 ......멋진숙소 괌웨스틴호텔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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