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언니가 괌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1년에 한번씩은 가더라구요..
애기랑 같이가서 놀기 좋고 쇼핑도 실컷 할수 있고 가깝고 좋은점이 너무 많다고~
저도 막연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지 이번휴가때 괌으로 가게 되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첨에 동남아 다른지역을 알아보다가 너무 늦게 알아본 탓에 거의 예약이 끝나가고,,
예산을 조금 업~해서 괌으로 결정했는데 역시 너무 늦게 알아본탓에 항공권 예약도 힘들고
첨에 찍어둔 아웃리거나 웨스틴은 예약이 아예 불가능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우연히 알게된 괌도우미에 전화를 걸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봤더니
확인해보시더니 마침 캔슬된 자리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제 예산보다 살짝 오버된 금액이지만 예약을 하고 이렇게 괌에 가게되었답니다..
그것도 첨부터 가고싶던 괌 웨스틴 호텔로~~~
괌 하면 PIC나 하얏트가 유명하지만 그건 잘 모르시는 분들 얘기고..ㅋㅋㅋ
애기가 없는 커플이나 친구끼리의 여행은 웨스틴이 최고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첨부터 맘에 딱 들었었구요..
웨스틴이 시내와도 가깝고 시설도 좋고 젊은 취향에 모든것이 다 괜찮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제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벌써부더 나중에 겨울에 한번더 가고싶다는 욕심이..ㅋㅋㅋ
좋은기회 주셔서 감사하구요
가서 즐겁게 놀다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