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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임산부이기 때문에 장소 및 호텔 선택에 있어 이번에 쉽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몸 조심 하느라 너무 집안에만 있다보니 기분전환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나..
비행 시간이나 무리가 가지 않을 즐길거리 등을 고민하다 괌으로 결정을 했네요..
허나 장소를 결정하고서도 호텔이라는 장벽 이있더군요...
그래서 며칠을 인터넷을 뒤지며 저에게 가장 최적이라 생각 되는 웨스틴 호텔로 낙점하였습니다.
일단 제가 임산부인지라 잠자리가 무척 중요한데 웨스틴이 헤븐리 베드를 사용하더라구요..
전에 홍콩 갔을때 헤븐리 베드 체험 경험이 있는지라 완전 끌리는 점입니다..
거기다 태어날 아가를 위한 용품을 쇼핑할 수 있는 몰들이 주변에 많아서 물놀이에 지치면
쇼핑도 쉽게 할 수 있어 딱 이더라구요...물론 비치는 당연하구요!!
그 후 호텔 상품을 여기저기 찾던 결과 운 좋게도 괌도우미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제가 가장 저렴하다고 찾아 놓았던 여행사와 비교 해 봐도 상당한 금액이 차이 나더라구요~
괌도우미 덕분에 출발부터 기분 좋은 여행이 될거 같아 기대 만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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