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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7.13 드뎌 우리가족이 4명으로 늘었습니다.
동하 동생 윤신이가 태어났어요.
두달여간 산후조리 후 직장 출근을 앞두고 남편과 동하랑 괌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우선 인터넷 서핑을 여기저기 하다가 괌도우미를 알게되었구, 모두들 괌도우미를 통해 괌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평이 일단 괜찮았고,
가격면에서도 하*투어나 모*투어 등 큰 여행사에 비해 저렴하지만
일정이 보다 자유롭고,
공항과 호텔간 픽업 및
친절한 현지 가이사님이 있다는 내용에 저희두 결정을 하였습니다.
저랑 남편 후배이자 저의 시동생이 우리 여행 기간 중 직장 휴가기간이라 꼬셔서 여행에 합류시켰어요.
(참고로 시동생은 해외여행이 처음...)
팜팜 여행사로 전화를 토요일에 하게되었는데도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웨스틴 호텔의 장점을 설명해주시더군요.
우선 침대가 다른 호텔보다 낫다는 평이 있다는 점과
저희가 원하는 시내 근처라는 점과 경제적인 면을 고려해 웨스틴 호텔로 결정했어요.
또 오션부 업그레이드 이벤트가 진행중인 점두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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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괌 웨스틴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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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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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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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
추석 지나구 4박 5일로 떠납니다.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요즘 둘째 재워놓구 괌 맛집이랑 괌 쇼핑 목록 등을 계획하느라 밤을 지샙니다.
블로그 :http//blog.daum.net/dyep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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