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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 언제오나 하고 기다렸는데 벌써 보름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임신소식을 알고 나서부터 신랑에게 태교여행은 괌으로 갈꺼라고 미리미리 통보를 해두었지만
입덧으로 몸이 좋지 않아 생각만 하고 있다가 입덧이 차차 나아질때쯤 괌여행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찍 알아본다고 했는데도 우리가 가는날짜가 개천절연휴라 그런지 몇몇여행사에 문의한결과
비행기표가 없다는 소식을 ㅜㅜ;;
그러다 어느까페에서 괌도우미가 괜찬다고 해서 문의한결과 다행히 예약가능!!
호텔은 여기저기 알아보다 쇼핑몰과의 접근성도 좋고 따로 전용비치도 있는 웨스틴으로 결정!!
무엇보다 아무래도 임신부다 보니 편안한 헤븐리침대가 있다는 웨스틴이 끌리지 않을수 없었다.
울아가와 함께 떠나는 괌여행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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