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떠나는 괌 여행,
아무것도 준비 하지 못하고 어영부영 벌써 시간이 앞으로 다가왔다 . 일주일 후면 떠난다.
괌은 자유여행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란 말에 괌도우미를 통해 뱅기와 호텔만 예약했다.
너무나 좋은 호텔이 많아서 긴 고민끝에 웨스틴으로 결정했다.
자유여행이라 시간도 많고 쇼핑을 많이 할 생각이라 교통이 편리한 웨스틴이 제격이라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묶을 웨스틴 호텔, 9월은 이벤트도 진행하여 추가 혜택도 받을수 있었다.
반나절만 여행하고 나머진 쇼핑 하면서 여유롭게 보내다 와야지.
타자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호텔에서 수영하고 쇼핑할 생각하니 벌써 저 침대에 누워있고
저 바다에서 수영하고 있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