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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어느날 모여 앉아 수다놀이 진행중에 '그 누군가가.. 겨울에 여행 준비해서 갈까? '라는 별같이 반짝이는 제안을 내놓았고... 육아에 한참 집중중이신 박모양을 제외하고 모두 동의하는 분위기..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 먹은 순간부터 장소부터 선택의 연속,,
쇼핑과 휴양을 즐길 수 있고.. 비행 시간이 4시간이 되야한다는 우리들의 의견속에
괌으로 여행지는 결정되었고... 참으로 개성이 강한 자유로운 영혼들이 떠나는 여행이라
첨부터 패키지는 패쓰 시키고.. 항공권부터 알아봤다..
진에어는 가격면으로는 좋은데 도착해서 우리가 사는 지방으로오는
리무진 시간이 안맞아 첨부터 속편하게 대한항공으로 정하고.. 가장 머리 아팠던 호텔 선택..
우리 넷은 인터넷 서치를 통해 괌도우미란 곳을 알게 되었고...
열번도 넘게 이런저런 호텔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또 다시 견적 내고.. 며칠있다 또 다시 견적내고...
그리고 서현이가.. 민아가.. 돌아가면서 물어보고.... ㅋㅋㅋ
어떤날은 전화했는데. 괌도우미 상담하시는 분들은. 아까 전화 주신분이죵??이러셨더라는.... ㅎㅎ
허걱... 난 오늘은 처음인데....ㅎㅎ
어쨌든 호텔은 진짜 결정하기 애매했다....
넷이서 한방에서 잘 수있던 **호텔.. 방안에 정수기가 있던**호텔 와이파이가 되는 ****호텔...
그러다가...
그 수많은 호텔중에 우리가 원츄하는 쇼핑몰과도 가깝고..
비치하고도 연결이 좋아보였고, 룸에서 내려다보는 바닷물이 예뻐보였다...
그리고 가장 맛있다고 소문난 조식..
쇼핑과 조식 그리고 비치의 휴양까지.. 종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웨스틴으로 결정했고,
솔직히 다른 사이트에 문의도 해봤지만...
괌도우미가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해주었고...
합리적인 가격을 내주시고도 이벤트를 통해 좋은 선물까지...
앞으로 괌 웨스틴을 마음에 두고 계시다면 괌도우미 이용하세요..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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