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
이주일만 지나면 괌으로 출발!
두번째 괌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
첫째가 20개월 남짓 되었을때 갔었는데 이젠 둘째가 어느덧 20개월~
호텔을 어디로 정할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무엇보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가는 여행이기에
pic처럼 여러가지 놀이 시설은 제대로 이용하지 못할 것같아서
웨스틴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제가 웨스틴을 두번쨰 선택하게 된 이유!
호텔마다 연결된 비치가 있는데 웨스틴은 다른 호텔에 비해서 비치가 훨씬 아름답고
모래질도 곱다고 그러더라구요.. 예쁜 모래사장에 바다도 깊지 않고 물놀이 하기에 적합한 해변인듯 합니다.
오전에 한가로이 해변과 수영장을 오가며 놀다가 출출할땐
수영장 바에서 시켜먹는 햄버거 셋트도 완전 대박!
이번에도 또 먹을꺼예여~
게다가 가까이에 맛집 big 5에 꼭 드는 카프리초사도 있고 쇼핑하기도 가깝죠.
한마디로 외식과 쇼핑이 밀집되어 있는 곳..
근처에 웨스틴 말고도 하얏트나 아웃리거도 있지만 아웃리거는 일본인 관광객이
많아서 별루고 하얏트는 가격의 압박이..
아래 사진은 첫번째 여행때 찍은 사진이예여...
호텔에서 바라본 해변의 전경, 너무 아릅답네요~
침대도 완전 편안하고..
잠자리가 바껴도 불편한줄 모르고 잘 지냈던 호텔룸..
여긴 호텔 수영장..
사진좀 찍으려니 웬 외국인 아저씨가 폼을 잡으셨어요 ㅋㅋ
사람도 붐비지 않고 아담한 수영장 아주 만족이었어요..
4월 마지막 주에는 일본도 골든위크라고 방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괌도우미라는 데서 예약을 했어요
다른데선 방없다 그러더니 여긴 쉽게 잡히네요..
암튼 빨리 2주가 지나고 여행길에 오르길 기대합니다 !!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