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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된 아기와의 여행을 위해 준비를 하고...
처음에는 푸켓으로 가볼까 해서 열심히 알아보고 비행기까지 다 예약을 했지만...
어린 아기가 푸켓의 관광 일정을 다 소화하지 못할것 같은 생각에...
열심히 준비했던 일정을 다 버리고 다시 알아보기 시작하다가..
인터넷으로 여행지를 찾고 있던 찰라...
괌 도우미라는 사이트를 보게 되었고..
상담을 해보니 너무 친절하시고.. 사실 전화를 정말 많이 해서 물어봄..
괌에 놀러가면 딱이겠구나 생각을 해서 일정을 다시 수립...
우선 리조트는 어디로..??
사이판과 괌하면 한국사람들에게는 PIC가 당연 일순위이겠지만..
우리 가족의 경우에는 웨스틴 호텔이 제격..
시내와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방도 다른 리조트에 비해 아늑하고 좋음..
무엇보다도 수영장이 참 맘에 듬
또한 레스토랑 이미지도 너무 좋아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들게 함
이제 약 40일 정도 남은 우리 가족의 첫 해외 나들이..
아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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