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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하와이에 갔다와서 이번 여름 휴가는 국내에서 보내려고 했는데...
또한번 나갔다 오고 싶어하는 아내의 바람을 물리치기가 어려워서 ㅎㅎ
이번엔 조금 가까운 괌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번엔 장인 장모님과 함께 가게 되어 아내의 기대는 더욱 크고요 ^^
대한항공 티켓을 먼저 예약해 놓고 호텔을 찾던 중 괌도우미를 알게 된 건 제겐 참 행운이었어요.
해외사이트까지 포함하여 수많은 싸이트를 뒤져가며 며칠을 고민한 결과
괌도우미의 웨스틴 호텔 상품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괌에 처음 가보는 만큼 투몬만에 있는 호텔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여러 호텔을 비교해 보니
바로 앞에 해변이 있다는 점, 그리고 쇼핑몰과도 가깝다는 점,
그리고 괌도우미의 이벤트 등등 여러가지가 마음에 들었어요.
항상 그렇지만 여행은 준비하는 동안 기대치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 액티비티도 즐기고, 렌트카로 여행도 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오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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