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6주에 태교여행겸 해서 괌으로 8월18일 출~발해요~~
첫째 아이는 친정엄마가 봐주신다고 해서 홀가분하게 신랑하고 둘만 가는 정말 오랜만에 여행이네요.
항공권은 마일리지로 예약하고 호텔 알아보는데 pic, 온워드, 아웃리거 등등 고민하다가 웨스틴으로 정했어요.
임신해서 해양스포츠나 수영장 놀거리는 많이 이용하기 어려울거 같고 가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쇼핑이나 실컷하다 오려구요.
투몬 시내에서도 가깝고 객실도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되서 깨끗할거 같고 수영장도 예쁘고 비치도 예쁘고 떠나기전부터 벌써 설레이고 기대되네요.
4박5일동안 뱃속에 우리 똘똘이랑 즐거운 여행 됐으면 좋겠어요.^^
다녀와서 후기 다시 올려드릴께요~~^^
이용전 소감 올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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