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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여행으로 괌, 사이판, 세부를 고민하던중에 괌으로 결정을 하였답니다.
여행할려는 기간이 연말이라 동남아에서는 써차지와 갈라디너라고 다른 옵션을 붙여서 요금을 받더군요
안그래도 연말이라 비싼데.. 거기에다 또 추가로..
또한 요즘 말 많은 신종플루는 괌, 사이판에는 거의 발병률이 제로라고 하는말을 들어
결국 끌리게 되던 괌으로 결정했어요..
여행사에 알아본 결과 연말이라 평소 가격보다 2배가 더 뛰었더군요.. 흑흑...
남편은 그 때 만 된다 그러고.. 난 꼭 이쁜 바다 보러 가고 싶고..
할수 없이 자유여행으로 비행기 따로 호텔 따로 하기로 결정하였답니다.
비행기는 온라*투어나 넥*투어, 인*파크 모두 가격이 거기서 거기였구요..
내가 좋아하는 인*파크에서 했답니다.
두번째.. 호텔.. 호텔 정하기도 참 어려웠네요..
쉐라톤, 하얏트, 힐튼, PIC, 웨스틴, 등등.. 많은 호텔이 있었는데
PIC는 애들과 많이 와서 조금 시끄럽다 하더군요.. 아직 애기가 없는지라
조금만 시끄러워도 신경쓰이더군요.. 뭐 워타파크가 좋다고는 하지만
지금 임신중이라 이용도 못할꺼 같아서 PIC는 제외했습니다.
하얏트는 비싸더군요..
힐튼은 조금 저렴했으나 객실 컨디션이 영~~~
쉐라톤은 시내와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서 차가 없으면 불편할꺼 같더라구요..
저흰 그래도 렌트를 할 생각이지만.. 그리고 연결된 비치도 없다고 해서 패스~
남은게 웨스틴이였습니다.
사람들이 왜 다들 웨스틴 웨스틴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접근성, 룸컨디션, 가격대비 월등하더군요..
그래서 웨스틴으로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그다음 예약을 해야되는데.. 호텔패스, 하나투어,, 검색하다가
팜*여행사(괌도우미)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다른 전문 여행사보다 가격이 무려... 20$ 저렴했구요.. 또한 100% 당첨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요기다 해서 바로 신청을 했답니다.
사진만 봐도 벌써 웨스틴에 온거 같아요..
혹시 연말에 가시는분 만나면 인사라도 해요~~^^
http://cafe.naver.com/imsanbu/1111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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