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웨스틴으로 드디어 이번주말에 떠납니다.
원래 작년 12월달에 갈려고 계획했었는데 아기가 화상을 입는 바람에 1월달로 연기하게 됬네요.
괌도우미에서 감사하게도 배려해주셔서 별 무리 없이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추워서 몸도 마음도 움츠러 들었는데 따듯한 나라에 가서 우리 아들과 수영할 생각을 하니 너무나도 설레네요..
사실 아기가 너무 어려서 데리고 갈까말까 떠나는 지금까지도 엄청 고민하고 있었데 소중한 추억들 많이 만들 생각을 하니 힘들어도 같이 데려가고 싶네요..
괌 호텔 어디로 예약할까 고민 많이 헀는데 괌웨스틴이 시내랑도 가깝고 프로모션도 많이하고 하길래 고민도 없이 웨스틴으로 결정했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는데 괌도우미가 제일 가격도 좋고 이벤트도 많이 하더라구요.. (괌도우미 너무 감사드려요..^^)
요로코롬 분위기 좋은 풀바에서 칵테일 한잔하면 분위기 돋겠죠.. ㅎㅎ
그리고 백사장도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얼른 저 비치에 누워서 자외선 듬쁙 받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여긴 유아 풀장이래요. 따듯하니 좋다는데 울 아들이 푸하~하고 놀 생각하니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괌호텔 다들 고민 많이 하실텐데요.. 주저마시고 괌도우미에서 예약하세요..
호텔 가격은 여기저기 많이 비슷해요. 괌웨스틴 호텔자체에서도 이벤트도 많이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시내랑 너무 가깝워요.. 그래서 택시비 없이도 걸어서 시내나가는 것도 가능하시고.
전용비치도 있어서 바다랑도 바로 연결되어 있더라구요..
이제 짐싸고 떠나일만 남았네요.. 괌에가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