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면 21개월이 되는 딸 & 뱃속 아이와 함께 첫 해외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장소는 고민없이
무조건 괌을 선택!
태교여행과 유아동반 가족여행지로 워낙 유명한곳이라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네요^^
호텔은 웨스틴으로 결정!
결혼전 친구와 괌에 갔을때 쉐라톤에서 머물렀는데 위치가 투몬에서 멀리 떨어져있어 불편했었어요ㅠㅠ
웨스틴을 선택한 이유중 첫번째는 중심가에 위치해있어 쇼핑센터 식당등 도보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두번째는 깔끔한 룸과 헤븐리베드!
아이와함께 하는 여행이다보니 룸컨디션을 신경안쓸수 없죠~ 소문자자한 웨스틴의 침구 넘넘 기대되요~
그리고 세번째, 합리적인가격!
친구 두명이 하얏트와 웨스틴으로 각각 다녀왔는데 장단점들을 듣다보니 가격대비 웨스틴만한 곳이 없단 생각이드네요-
마지막 네번째, 시원한 풀장과 전용비치!
수영장과 전용비치가 이어져 있어 이동도 쉽고 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얼마나 신나할지 벌써부터 기대되요!
고운 모래사장에서 모래찜질도 하고 투명한 바닷물에 발도 담그고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갈듯싶어요-
빨리 6월이 왔음 좋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