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3번쨰 여행이다.
예전엔 9개월애기, 돌 지나서 가보고 갔다왔는데
결국 애기 데리고 가기엔 괌이 진짜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이 든다
4시간 걸리는 거리라 애기한테 그렇게 크게 부담도 되지 않고
이번에도 가는 곳은 웨스틴 호텔
일단 여기만 가봐서 다른 호텔은 모르겠지만.
침대가 죽음이다.. 헤븐리 배드.. 이제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결국 잠자리가 편한데를 찾게 되더라..;
편한 숙면때문에 여길 계속 오게 됨.
(특히 우리애는 여기 배개를 좋아해서 인터넷으로 헤븐리 배드 배개만 따로 샀음)
가면 전자렌지도 빌려주고
식사 할만한 레스토랑도 무지 가깝다. 진짜 위치는 짱
그리고 바로 앞에 있는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
애기 데리고 가는데는 정말 최고다 (조식도 맛있구)
솔직히 하와이가 더 좋긴 하지만..그건 너무 비싸고
세부나 말레이시아등 다른 동남아 갈바에 난 애 클때까지는 괌을 계속 가게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