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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하민이를 낳기전 무리해서 떠난 하와이 여행 32주가 거의 다되서 거기나 첫애까지 데리고 힘들게 떠났지만 하와이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지~ 너무 매력적이었던 하와이 여행 출산후면 당분간 못갈것 같아서 무리해서 떠났는데 ㅎㅎ 출산후 몇개월 안되서 또 몸이 근질근질 거리기 시작한다 역시 못말려 ㅋㅋ
그래서 우리 부부는 미니 하와이라고 불리는 괌으로 떠나기로 결정한다!!
그래 이번엔 괌으로 가는거야!!
괌 여행은 매번 준비만 하다가 좀더 저렴한 동남아로 돌렸던터라 마치 몇번 다녀온듯 숙소 정보도 잘 안다 하얏트, 아웃리거, 니코, 웨스틴, 쉐라톤 등등 정말 막 다녀온 느낌 ㅋㅋ
괌으로 결정하고 난뒤 이번엔 숙소를 결정해야 하는데 전직 승무원 출신 친구 동생에게 수소문하니 웨스틴을 추천한다고 하넹 가격대비 괜찮다고 그 친구는 이미 여러 호텔에서 지내봄 ㅎ
그래 그래 이렇게 비치도 매력적이고 시내 접근성도 좋고 아기랑 놀기도 딱 좋은 이곳 웨스틴으로 가는거야~ 이렇게 결정을 하고 나니 또 숙소는 어디서 예약을 해야하는건지 원참~
각종 유명 호텔 사이트 호텔패스, 익스피디아, 아고다, 아님 웨스틴 공홈 다 뒤져 보았지만 우리 대한항공 스케쥴에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던 곳은 " 괌 도우미 " 였다
그래 이번에 숙소는 괌 도우미를 통해서 도움좀 받자 ㅋ
4박 프로모션 일정으로 꽤 괜찮은 가격에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고 뿌듯하게 생각하는 우리부부
숙소랑 뱅기랑 예약 모두 끝냈으니 이제 여행 준비 거의 다 한거나 다름 없음 ㅋㅋ
매번 떠나는 여행이지만 여행은 항상 떠나기전이 설레이고 더 신나는듯
저기로 괌으로 웨스틴 호텔로 우리가 곧 떠나는 구낭 아우 무진장 기대되는 구낭 ㅎ
웨스틴 하면 유명한 저 침구도 살짝쿵 기대가 되고
전용 비치에서 우리 큰애랑 모레놀이며 이것 저것 즐기며 놀아줄 생각에 흥분도 되고
낮에는 여유롭게 저기 누워서 맥주도 한잔하고 밤에는 야간 수영도 즐겨주시자
뽕뽑아서 열심 놀다오자고~~ 이제 곧 떠날 괌 여행 그간 육아에 지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즐기다 오자고~~
기대되는 괌 웨스틴아 조만간 만나자꾸나!! 기다려 우리 가족이 달려간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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